▶ 폴인레터 확인하기 직장인은 같은 동료와 얼마나 오래 일할까요? 저도 폴인에서 5년 가까이 같은 동료들과 일하고 있어요. 오래 붙어 지내다 보니, 너무 좋은 사람들과도 가끔은 상처를 주고받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주어 없이 말해도 무슨 얘기인지 단번에 알아듣는 사람이 옆에 있다는 게 가끔은 눈물 나게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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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을 먹고 햇볕 쨍쨍한 거리를 걸어 돌아오는데 문득 궁금해졌어요. 우리는 앞으로 얼마나 더 함께 일하게 될까. 미드 〈오피스〉 마지막 회에서 앤디는 이런 말을 해요. 좋은 시절이라는 걸, 그 시절이 끝나기 전에 알아챌 수 있으면 좋겠다고요. 매일 얼굴을 마주하는 지금은 이 시간이 영원할 것 같은데, 돌아보면 언제나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 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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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조금 더 잘 지내보고 싶어졌습니다. 옆자리 동료와 오래, 잘 함께 일하는 법에 관한 세 편의 이야기를 준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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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도 퇴근이 필요해' 시리즈를 만든 마인드맨션 의원 안주연 원장님, 채진솔 팀장님 송윤수 PD, 제가 한자리에 모였어요. 폴인 팀원들에게 요즘 일 고민을 익명으로 받아 원장님께 물었죠. 회사에서 내 본모습은 어디까지 보여줘야 할지, 같은 일을 3년째 하니 성장이 멈춘 것 같다는 고민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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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의 답은 명쾌했어요. 힘들수록 동료에게 나의 취약함을 드러내라는 것. 매일 옆자리에 앉아 있지만 몰랐던 동료들의 고민을 들으며, 저도 조금 더 솔직해지고 싶어졌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오래, 함께 해나가는 법을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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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 지구오락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채널십오야'. 위트와 따뜻함으로 사랑받아 온 에그이즈커밍의 콘텐츠들이에요. 오래 손발을 맞춰온 사람들은 어떻게 서로를 믿고, 자유롭고 즐겁게 일하는 문화는 어떻게 크리에이티브로 이어질까요? 에그이즈커밍 구성원들이 직접 들려주는 팀 이야기,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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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에 관한 메시지를 만들어 팔던 모베러웍스에서, 이야기를 상영하는 극장 무비랜드로. 모춘은 무비랜드를 만든 2년을 '늪지대를 건넜다'고 표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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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라인에서 배운 자유로운 방식을 팀에 녹였던 그는 그 방식을 모두 내려놓았어요. 감각에 기대던 일에 시스템을 세우고, 늘 앞에 서던 자신은 그림자가 되어 팀을 앞세웠죠. 혼자서는 건널 수 없던 시간을 팀과 함께 지나오며 브랜딩과 기획 노하우도 한 단계 진화했고요. 무비랜드 팀은 어떤 늪을, 어떻게 함께 건넜을까요? 팀원들의 목소리로 직접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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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가 쌓일수록 커지는 고민, 답이 꼭 퇴사나 창업은 아니죠. 중요한 건 어디서든 통하는 내 강점을 아는 것. 사전 진단 데이터를 바탕으로 10월 세미나에 참여하세요!
👊🏻 사전질문 10문항, 데이터 기반 해결법! ⏳ 일정 : 10/29(목) 오후 8시(온라인 LIVE)
⭐️ 폴인 Plus 회원은 무료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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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고민하며 다듬어온 감각, 이제 시장을 흔드는 승부수가 됩니다.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엑싯을 경험하고, 새로운 판을 짜고 있는 선배 리더 6인을 만나보세요.
📝 신청마감 : 10/21(수)
📅 일정 : 10/31(토)~11/1(일) 양일간, 한화손보 한남사옥
💰 참가비 : 139,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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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인 링커 강슬기 님, 마케팅·데이터 업무를 15년간 이어가다가 솔로프리너로 독립했대요. 젠스파크를 활용해 오전에 3일 치 일을 끝내고, 오후엔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한다고요.
📬 뉴스레터 요약부터 협업 메일 초안까지🗂️ 그동안 쓴 SNS 글을 강의 자료로 엮는 법👀 지금, 젠스파크 유튜브에서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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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방식, AI를 중심으로 빠르게 바뀌고 있습니다. 송길영 작가는 이런 상황을 기술 변화가 아닌 문명의 전환으로 본다고요. 1화에서는 그에게 직접 이 시대의 생존법을 묻고, 2화부터는 송 작가가 커리어를 주도적으로 꾸려가는 링커들을 직접 만납니다. 10년 뒤에도 일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지금 시리즈를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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