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인레터 확인하기 <ASCENT: 승부의 감각> 시리즈를 오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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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님, 거기 계세요?" 전 스타일쉐어·29CM 대표에게 DM을 보낸 건 2025년 2월 17일입니다. 단순한 성공담 뒤에 가려진 고민과 생각을 듣고 싶었어요. 왜 윤자영 대표였냐 하면… 업계 레전드 중 가장 덜 알려진 인물이었거든요. 스타일쉐어를 대학생 때 창업해, 29CM을 인수하고 무신사와 인수합병하기까지. 패션 커머스 업계에 한 획을 그은 사람인데, 왜 이렇게 알려진 게 없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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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와 함께하는 <ASCENT: 승부의 감각> 프로그램에서 드디어 윤 대표의 이야기를 듣게 됐습니다. 앞으로 윤자영, 민새롬(전 롬앤 현 뷰블 디렉터), 박소령(전 퍼블리 대표), 김도진 해피문데이 대표, 이명신 로우클래식 대표, 김재현 오니스트 대표의 이야기를 발행할 예정이에요. 또 하나, 이들이 10월 31일 - 11월 1일 한자리에 모입니다. 함께 할 50인의 리더분들을 초대해요.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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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터뷰로 읽히길 바라세요?"라는 질문에 윤자영 대표의 답입니다. 15년 전, 여성 창업자로서 많은 굴곡을 겪었겠구나 싶었죠. 그때마다 '윤자영'이라는 이름은 지우고, 탁월한 창업자로서의 선택을 반복해 왔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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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반대하던 29CM을 인수해 10배 넘게 키우고, 무신사에 성공적으로 엑시트한 그가 2025년 뷰티로 재창업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무엇보다, 성공의 한 사이클을 돈 사람의 인생 목표는 뭘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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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는 왜 1등이고, 우리는 2등인지 알았다" "재창업으로 시간의 시험을 통과하려 한다"... 윤 대표가 지난 시간 동안 꾹꾹 눌러 담아온 승부의 감각을 한 데 정리했습니다. 지금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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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고민하며 다듬어온 감각, 이제 시장을 흔드는 승부수가 됩니다.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엑싯을 경험하고, 새로운 판을 짜고 있는 선배 리더 6인을 만나보세요.
📝 신청마감 : 9/30(수)
📅 일정 : 10/31(토)~11/1(일), 한화손보 한남
💰 참가비 : 139,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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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반대하던 회사를 인수해 10배 키우고, 무신사와의 인수합병까지 이끈 윤자영 대표. 성공을 다 이룬 그가 왜 다시 뷰티로 재창업했을까요? 지금 폴인 유튜브에서 확인해보세요!
🎬 지금 폴인 유튜브에서 시청 가능!📝 신청마감 : 9/30(수)💸 자세한 내용은 폴인 세미나 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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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실적 만든 '팔리는 상품' 아는 감각, 타고나는게 아닙니다. 집요하게 관찰하고, 끝없이 경험을 복기해야죠. 무인양품 본부장의 MD 필살기 3가지, 세미나에서 만나보세요!
🌪️ 신청마감 : 9/17(목) 오후 12시
⏰ 일정 : 9/17(목) 오후 8시(온라인 LIVE)
⭐️ 폴인 Plus 회원은 무료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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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배민·번개장터 '현업 AI 고수'들의 실전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 AI 구독만 하고 제자리라면? 현업 노하우를 직접 배우고 실습하는 시간을 통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세요!
🚨 신청마감 : 9/15(화) 오후 12시
🏛️ 일정&장소 : 9/18(금) 14시, 섬유센터빌딩
💸 얼리버드 할인 149,000원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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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나도 월급쟁이잖아요. 나에게 가장 강한 카드를 주세요. 그럼 제 상사를 설득해 올게요.” 이 멘트 하나로 이 사람의 일하는 방식이 그려진 아티클입니다. 돌고래유괴단과 무비랜드의 숨은 키 맨처럼 보인 이유가 여기 있구나 싶었죠. 일을 되게 하려면 때론 과감한 솔직함 그리고 조금의 염치가 필요하다는 데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문제는 ‘어떻게’겠죠. 그 생생한 에피소드를 아티클에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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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인 밑줄
"기획은 기술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우리 할머니도, 강아지도 할 수있어요. 나는 기획을 일로 하는 사람인데. 그럼 뭐가 달라야 하지? 오랜 시간 고민했어요. 모춘과 소호에게 배우면서 실마리를 얻었어요. 기획은 막연한 상상을 바닥에 온전히 내리는 일이라고. 그럼 기획의 경쟁력은 결국 상상력인 거죠. 당장 뭐부터 해야지가 아니라, 성공의 끝그림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그리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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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깐부회동 당일. 하이트진로 강혜지 주임은 자신이 주목받을 걸 알았을까요? 이 아티클을 보면 그런 듯해요. 깐부치킨 사장님이 “오늘은 하이트진로랑만 하겠다”고 했다고요. 주니어가 가장 하기 힘든 영역 중 하나가 영업일 거로 생각했는데요, 단순히 순수한 마음 하나로만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다는 걸 강 주임은 이미 알고 있더라고요. 노련함이 엿보이는 주니어의 영업 기술, 뭘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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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인 밑줄
"일단 해봤으면 좋겠어요. 제가 아이디어 내면 거의 다 반대해요. 그래도 계속 이야기해요. 저연차가 아니면 나중에는 이런 것도 쉽게 못 할 것 같거든요. '생각한 게 겨우 이거야?'라는 말을 들어도 괜찮아요. 지금은 실수해도 되는 시기라고 생각해요. 안 하고 후회할 것 같으면 차라리 하고 후회하는 편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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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지 하이트진로 특판동부지점 영업2파트 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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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책을 읽으면 꿈으로도 꾸고 싶어 베개 밑 넣어 놓고 잠들기도 했어요. 몇 번이고 읽어도 지루하지 않았고요. 그런데 성인이 되고는 그런 경험이 없습니다. 왜일까요? 예전처럼 빠져드는 이야기를 읽고 싶다는 욕구 하나로 최근에는 여러 책을 뒤졌는데요. 박희은 링커가 SNS에서 추천한 『제49회 이상문학상 작품집』을 읽고 오랜만에 감각이 삐죽 서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는 특히 위수정 작가의 '눈과 돌멩이', 정이현 작가의 '실패담 크루'가 인상 깊었습니다. 멤버님이 푹 빠져 있는 콘텐츠는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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