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인레터 확인하기 위기가 찾아왔을 때 좋은 점은? 자기 욕망을 정확히 알 수 있어요. 올해 초 팀장이 되고 이루고 싶은 게 정말 많았어요. 목표 매출 달성, 일 잘하는 팀원들 성과 널리 알리기, 팀원들이 더 많이 성장하도록 새로운 경험 부여하기… 혼자만의 KPI가 정말 많았는데요(웃음). |
|
|
최근 엄청난 위기를 맞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가장 원하는 게 뭔지 들여다봤어요. 생존. 이 두 글자가 남더라고요. 좋아하는 사람들과 계속 일 하는 것, 일 좋아하는 우리 팀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만들어주기. 원하는 바가 선명해지니 뭘 해야 할지 저절로 알게 되더라고요. |
|
|
오늘은 위기 앞에서 주저앉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소중한 것을 지키고자 고군분투했던 순간을 읽어 보세요! |
|
|
"회사가 죽지 않으려면 반드시 남겨야 하는 최후의 8인 리스트를 만들었어요. 기준은 일을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이 아니었고요. 이 사업에 필요한 사람만 남기는 게 목표였죠. 저도 빠지는 걸로 리스트를 작성했죠" |
|
|
2025년 일로 만났던 사람 중 제일 기억에 남는 인터뷰이는 플러그링크 윤윤식 COO입니다. 생각이 너무 멋있어서요. 전기차 충전기 사업을 하다 투자 유치 무산으로 벼랑 끝에 몰렸는데요. 핵미사일 버튼을 만들고 마지막까지 생존해야 하는 사람을 추렸어요. |
|
|
그 리스트에 왜 본인은 없었는지 묻자 '리더의 책임'이라는 답이 돌아왔습니다. 그에게 성공은 누군가를 책임지는 일이라고요. 이런 리더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한 인터뷰였습니다. |
|
|
"직원들에게 '갑' 마인드를 심어주고 싶었어요" |
|
|
마케터 사관학교라 불리는 에코마케팅. 대표를 인터뷰하며 흥미진진한 순간이 많았어요. '전쟁에서 이기는 방법만 생각하다, 전쟁을 설계하기로 마음먹었다', '사원이어도 능력만 있으면 보상해 준다'. 보통의 인터뷰에선 듣기 어려웠던 말이었는데요. |
|
|
인상 깊었던 건 대행사 직원의 서러움을 대표가 인지하고, 그걸 해결하려는 태도였어요. 광고주에게 선택받는 게 아니라, 마케팅할 광고주를 선택하도록 비즈니스 패러다임을 바꾼 이야기. 한 번 읽어보시죠! |
|
|
'팀장은 가장 권력이 큰 사람이라 좋은 팀을 만들 책임이 있다'는 문장에 밑줄을 그었습니다. 안전한 팀을 만드는 게 중요하고, 팀원에게 주도권을 많이 주고, 모두가 일에 오너십 갖게 하기. 열심히 실천하려 했는데요. 현실은? 초반에는 팀과 합을 맞추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
|
|
하지만 6개월을 돌이켜보니, 처음보다는 안전한 팀에 조금은 가까워지지 않았나 싶네요. (이건 폴인 팀원들 말도 들어봐야겠죠 ㅎㅎ) 제 마음속 유니콘 리더, 김민철 팀장님 인터뷰를 멤버분들께 건넵니다. |
|
|
|
인사이트 & 네트워킹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3545 직장인 위한 미니 MBA. 토스·컬리·W컨셉 등 폴인이 엄선한 업계 최상위 연사들의 인사이트 가져가세요!
🗓️일정: 7/11일(토)부터 총 5주
⭐1일 2강+프라이빗 Q&A+네트워킹
📍장소: L7 강남
|
현대차, SM, 불닭 브랜딩 성공 케이스 만든 프리퍼드. 브랜딩 전문가에게 ①트렌드 읽는 법 배우고 ②내 기획안 피드백 받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7~10월, 4회 모임으로 기존 레퍼런스 창고 완벽 업데이트!
|
|
|
새로, 펩시제로, 깨수깡까지. 연이어 히트상품 만든 롯데웰푸드 푸드사업부 여명랑 전 대표가 소비자 행동 데이터 분석으로 숨겨진 욕망 포착하는 비결은?
🚨신청마감: 6/25(목) 오후 12시
🗓️일정: 6/25(목) 오후 8시 (온라인 LIVE)
⭐Plus 회원은 무료 신청!
|
폴인이 더중앙플러스와 함께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갑니다. 교보문고 30,000원 + 폴인 Plus 1개월 혜택이 담긴 도서전 한정 패키지를 확인해 보세요!
🚨프로모션 마감: 6/28(일)까지
|
|
|
☕️ 피드백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드려요! |
|
|
- 인터뷰 녹음 파일이 안 날아갔다면 피드백 쓸 일도 없었을 거예요~ (아니, 나는 기자도 아닌데) 보자마자 등골이 서늘해지는 실수, 어떻게 해결했을지 너무 궁금해서 클릭할 수밖에 없었어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