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나서야 비로소 체득한 몇 가지 삶의 원칙이죠. 절망적이더라고요(웃음). 그럼 어떻게 해야 일을 잘할 수 있는 걸까요?
16년 동안 브랜드를 이끌어온 이미커피 이림 대표는 조금 다른 답을 내놓습니다. AI를 활용해 일하는 환경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요. 시스템이 갖춰지면, 그때그때 허겁지겁 대응하지 않아도 되고, 정말 필요한 일에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건 코딩 없이, 개발자가 아니어도 가능하다고요.
매일 성실하게 원두를 볶던 카페 대표는 어떻게 AI로 업무 시스템을 만들고, 기업 AX 강연을 나가는 사람이 되었을까요. 그 변화의 과정을 오늘 아티클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김수인 에디터
🪄 클로드 코드로 의지력 한계 넘기
'열심히'가 아니라 '잘'하는 것. 말은 쉽지만, 그 방법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이림 대표는 그 답을 '의지력 관리'에서 찾았다고 합니다. 인간이 하루에 쓸 수 있는 의지력은 정해져 있고, 덜 소모되는 방식을 갖춰야 한다는 거죠.
매일의 루틴과 기록을 AI에 입력해 맥락을 쌓고, 일을 바로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법. 클로드 코드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사례부터 개발자가 아니어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AI 접근 방식까지, 이림 대표의 아티클에서 힌트를 얻어보세요.
쇼츠와 폴인 아티클을 보고, 후기를 폴인 인스타그램 쇼츠 댓글로 달아주세요! GS칼텍스의 4대 디자인 어워드 석권을 기념해 4만원 주유권을 10분께 추첨을 통해 선물로 드립니다.
🗓️ 참여기간 : 4/24(금) ~ 5/6(수)
💌 당첨자 발표: 5/8(금), 개별 DM 안내
📸 엔터사 문법 깬 새 IP 비즈니스
MCN도, 엔터사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크리에이터 400명이 모였습니다. 피아이코퍼레이션의 비결은 그들을 '관리'하지 않고, 각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수익 구조를 설계해주는 데에 있었는데요. IP를 소비하지 않고 만들어내는 비즈니스 전략,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손성수 대표의 아티클에서 확인해보세요.
📝폴인 밑줄
"처음에는 전통적인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꿈꿨어요. 하지만 현장을 경험하면서 한 가지 의문이 생겼어요. 왜 성공 확률은 낮고, 투자 비용은 크며, 회수가 오래 걸리는 구조가 당연하게 받아들여지고 있을까. 그래서 기존 엔터사와 다르게 가기로 했습니다. 크리에이터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수익 구조를 만들어 주고 있죠."
손성수 피아이코퍼레이션 대표
🔎 꿈을 구체화하는 3단계 생각법
새로운 일을 계속 벌이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를까요? 무비랜드는 번아웃 이후 공간을 만들고, 경험을 설계하며 그 답을 '지속 가능한 구조'에서 찾았다고 말합니다. 막다른 길에서 다음 단계를 발견한 기획자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폴인이 고른 책' 『무비랜드 메이킹북』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폴인 밑줄
"오래 지속하기 위해서는 흔들리지 않는 하나의 중심축이 필요했다. 매달 발생하는 약 1천만 원의 대출 이자는 임대료를 내는 셈 치기로 했다. 그 공간을 무엇으로 채워야 지속 가능한 구조가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계속 공백으로 남아 있었다. '일'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고갈되었다고 느끼던 시점이었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할 것인지가 당시의 화두였다."
『무비랜드 메이킹북』
※출처: 교보문고
매년 노동절에 출간되는 소설, '월급사실주의' 동인의 앤솔로지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장강명 작가의 기획으로 결성된 이들은 한국의 노동 현장을 소설에 담는데요.
제목마저 직장인의 심금을 울리는 『인성에 비해 잘 풀린 사람』, 『내가 이런 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에 이어 올해는 『재미까지 바라는 건 욕심이겠지만』이 출간되었다고 합니다.
일에서 재미까지 바라는 게 정말 욕심일까요? 일과 삶 사이에서 흔들리고 있다면, 이 소설에서 그 마음을 마주해보셔도 좋겠습니다.